지속가능경영보고서
ESG 보고서
애터미는 경영활동과 연계된 이해관계자 뿐만이 아닌 인권, 환경, 지역사회와 연계된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관계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에 지속가능경영의 이행과정과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애터미는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유지하며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수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며 안정적인 재무성과를 이어갔고, 헤모힘·화장품·치약 등 주력 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를 통해 국내 유통기업 최초로 ‘3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수출형 유통기업으로 위상을 높였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등을 통해 사회 전반으로 경제적 가치를 확산시키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이루다
- 2024년 연결 기준으로 사업 활동을 통해 창출한 총부가가치인 경제적 가치 창출액은 1조 9,1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795억 원으로 28%, 순이익은 1,223억 원으로 44.6% 늘어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애터미는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며, 창출된 경제적 가치 중 1조 5,550억 원을 임직원·합력사·정부·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에게 분배해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우뚝 서다
- 성장 견인 요인으로는 헤모힘·홍삼단 등 한국형 건강식품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 점이 주효했습니다. 특히 애터미는 국내 유통기업 중 유일하게 ‘3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수출형 유통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최근 10년간 누적 수출액이 1조 7,966억 원에 달해 주요 경쟁사들의 2.8배에 이르렀으며, 이 같은 압도적인 해외 실적이 침체된 유통업계 속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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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충청남도 도내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출의 탑
3 억달러 -
2009년~2024년
누적 통산 수출액12 억달러
- 지역경제를 책임지다
- 애터미의 성장은 애터미 본사가 위치한 공주시는 물론 매달 석세스아카데미가 열리는 각 지역의 경제 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2019년 완공된 신사옥과 식품 클러스터 ‘애터미 오롯’ 및 애터미 회원을 위한 연수원 ‘속리산 포레스트’는 많은 애터미 회원들의 방문을 통해 충청권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한국관광공사의 MICE 경제효과 분석 방식을 준용하여 계산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총 35만 3,746명의 참석을 기반으로 직·간접적으로 약 3,152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841명의 취업유발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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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합계 -
연간 참가
예상인원353,746명 -
직접사업비3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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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유발효과3,152억원
-
취업유발효과2,841명
| 권역 | 참석 인원 | 직접 사업비(억 원) | 생산유발효과(억 원) | 취업유발효과(명) |
|---|---|---|---|---|
| 수도권 | 85,216 | 94 | 758 | 684 |
| 충청권 | 207,356 | 228 | 1,847 | 1,664 |
| 영남권 | 45,557 | 50 | 406 | 366 |
| 호남권 | 8,835 | 10 | 81 | 71 |
| 강원·제주권 | 6,782 | 7 | 57 | 54 |
| 총합 | 353,746 | 389 | 3,152 | 2,841 |
※한국관광공사 MICE 통계 기준
- 고용창출에 앞장서다
- 국내 본사 임직원 수는 2009년 21명에서 2024년 말 210명으로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해외법인 임직원수는 2024년 말 483명에 달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따른 고용 규모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합력사 고용인원2은 2024년 말 기준 9,000명에 육박해, 직접 고용뿐 아니라 간접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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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110배2024 210
2024년 해외법인 임직원 수
483명2024년 합력사 고용인원
9267명







